올해 첫눈이 내렸다.
찔끔찔끔 내리는 눈이 아니었다.
펑펑 내리는 눈
놀이터와 운동장엔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었다.
조경수는 마치 크리스마스트리같았다.
몇 일전 마트 갔다가 캐롤을 들으며 기분좋게 쇼핑목록에 없던 간식을 샀었다.
마치 크리스마스를 향해 달려가는 기차를 탄 기분이다.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집안 물건들 위치를 바꿔볼까 인테리어 소품을 사볼까 생각중이었는데
그럴필요가 없어졌다. 펑펑내리는 눈을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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