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놀러갔다가 TWG 카페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계속 선택하게 되는 이터널썬머라는 티이다.
처음에는 티백으로 된것 위주로 먹다가 이번에는 틴케이스로 된 걸 사보았는데 티백보다 양도 많고 좋은것 같다.
TWG 이터널썸머 (TWG Eternal Summer Tea)
루이보스 베이스에 히비스커스, 장미꽃잎, 레드커런트가 블렌딩되어 있다.
루이보스만 있으면 살짝 흙맛이 느껴지는데 이터널썸머는 뒷맛이 살짝 새콤하고 달콤한맛이 느껴져서 여름에는 진하게 우려 아이스로 해먹어도 맛있다.
카페인 없는 차에 내 입맛에 딱맞아 첫째 임신했을 때 쟁여놓고 먹었었다. 그때는 모르고 먹었는데 히비스커스가 임산부에게는 안좋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되었다. 뭐든 한번씩 한두잔 정도 먹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다.
기분탓인지 진짜인지 티백보다 틴케이스의 잎들이 좀더 입자가 굵은 것 같다. 티백먹을때는 꽃잎이나 이런게 잘 안보였는데 틴케이스틑 내용물이 바로 보여서 그런지 열매와 꽃잎들이 아주 잘 보였다.
인퓨저에 한스푼 정도 넣고 우려 먹어보았다. 역시나 새콤달콤하니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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